IP67, IP68이라고 했는데, 왜 수영장/샤워할 때는 물이 들어가는가? — 방수 등급의 거짓말
스펙과 현실의 괴리
'IP67 방수, 최대 수심 1m에서 30분 안전'이라는 스펙. 하지만 현실은 다릅니다.
샤워 중 포트에 물이 들어감
수영장에 몇 초만 담가도 물 손상
"생활 방수"라며 세세한 조건 생략
왜 일어나는가
IP 등급의 함정:
정적 물 테스트: 움직이지 않는 물에서만 테스트
분사 방향 제한: 위에서만 물을 뿌림, 옆에서는 안 함
이상적 조건: 실온의 깨끗한 물, 화학 약품·염분 불포함
시간 제한: "30분" = 테스트 조건일 뿐, 보장 시간 아님
실제 피해 원인:
고압 샤워(제트): 등급보다 큰 압력 가함
염분/클로린: 단순 물보다 부식 가속
기기 움직임: 테스트와 다른 물리적 스트레스
포트 마모: 사용 중 밀봉 상태 약화
현명한 선택
IP67 = 가벼운 빗, 유수 정도만 믿기
샤워/목욕 = 피하거나 전용 케이스 사용
수영 = 얌전한 물놀이 추천 (공식 보장 아님)
소금기 = 절대 금지 (해변 사용 후 반드시 세척)
스펙 보다는 실사용 리뷰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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