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D 256GB라고 했는데, 왜 220GB만 사용 가능한가? — 저장공간의 거짓말
# 스펙 수치와 실제 사용 가능 용량의 괴리
노트북이나 스마트폰을 구매하면 '256GB SSD'라고 광고된다. 그런데 막상 켜보면 사용 가능한 용량은 220GB 정도다. 36GB가 어디로 사라진 걸까?
핵심: 마케팅은 십진법(1GB = 1,000MB)으로, 운영체제는 바이너리(1GB = 1,024MB)로 표시한다.
256GB (십진법) = 256,000,000,000바이트
실제 바이너리로는 약 238GB
벌써 18GB의 차이가 발생한다.
Windows라면 최소 20~30GB, macOS라면 15~25GB가 시스템 파일로 점유된다. 특히 최근 OS는 복구 파티션, 스냅샷 기술 때문에 더 많은 공간을 예약한다.
SSD 제조사들은 전체 칩 용량의 5~10%를 사용자에게 보이지 않게 예약해둔다. 이는:
셀 손상 복구용 여유
가비지 컬렉션 성능 최적화
수명 연장
"256GB"는 마케팅 수치일 뿐, 실제 사용 가능 용량은 85~88% 수준이다. 스펙표를 읽을 때는 항상 '실제 사용 가능 용량'을 확인해야 한다.
*스펙 기반 분석 | 스폰서십 없음*
노트북이나 스마트폰을 구매하면 '256GB SSD'라고 광고된다. 그런데 막상 켜보면 사용 가능한 용량은 220GB 정도다. 36GB가 어디로 사라진 걸까?
1. 바이너리 vs 십진법 (10진법)
핵심: 마케팅은 십진법(1GB = 1,000MB)으로, 운영체제는 바이너리(1GB = 1,024MB)로 표시한다.
벌써 18GB의 차이가 발생한다.
2. OS와 시스템 파일
Windows라면 최소 20~30GB, macOS라면 15~25GB가 시스템 파일로 점유된다. 특히 최근 OS는 복구 파티션, 스냅샷 기술 때문에 더 많은 공간을 예약한다.
3. 펌웨어 예약 영역과 오버프로비저닝
SSD 제조사들은 전체 칩 용량의 5~10%를 사용자에게 보이지 않게 예약해둔다. 이는:
결론
"256GB"는 마케팅 수치일 뿐, 실제 사용 가능 용량은 85~88% 수준이다. 스펙표를 읽을 때는 항상 '실제 사용 가능 용량'을 확인해야 한다.
*스펙 기반 분석 | 스폰서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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