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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GB 저장공간」이라고 했는데, 왜 실제로는 180GB도 못 쓰는가? — 스토리지 용량 마케팅의 거짓말

구매할 때 보던 「256GB」「512GB」가 막상 사용하면 훨씬 작게 느껴진다는 불만. 원인은 명확합니다.
스펙 기반 분석입니다 (직접 측정 아님)

사라지는 용량


1. OS와 시스템 파일 (30~50GB)
  • iOS 기본 설치: 약 25~35GB 점유

  • 안드로이드 기본 설치: 약 20~30GB 점유

  • 사용자가 삭제 불가능

  • 2. 프리로드 앱과 캐시 (20~40GB)
  • 제조사 기본 탑재 앱들

  • 앱 캐시, 임시 파일, 시스템 로그

  • 시간 경과 시 계속 증가

  • 3. 시스템 예약 영역 (10~20GB)
  • iOS의 '기타' 항목

  • 안드로이드 시스템 파티션

  • 정리해도 완전히 제거 불가

  • 실제 사용 가능 용량


  • 256GB → 180~200GB (약 70%)

  • 512GB → 380~420GB (약 75%)

  • 1TB → 750~850GB (약 75~85%)

  • 용도별 선택 기준


    사진·영상 위주: 512GB 필수. 256GB는 6개월 후 부족.
    게임 3~4개 + 앱: 256GB는 위험. 512GB 추천.
    음악, 클라우드 활용: 128GB도 충분.

    조언


    가격 차이가 크지 않다면 한 단계 큰 모델을 선택하세요. OS 업데이트 후 시스템이 차지하는 공간이 계속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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