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전 수수료 1%, 진짜 1%일까? — 달러·엔화 채널별 실제 비용
은행 수수료 1%라고? 통장에 들어온 돈을 계산해보면 더 떨어져 있다.
수수료가 두 개다
은행 공시 수수료는 1%인데, 거기에 '환율 스프레드'라는 숨은 수수료가 또 있다. 은행이 사는 가격과 파는 가격이 다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공시 환율: 1달러 = 1,300원
은행이 사는 가격(고객이 판매): 1,287원 (0.99%)
은행이 파는 가격(고객이 구매): 1,313원 (1.01%)
실제론 명목 1%에 스프레드까지 해서 1.5~2.5% 손해본다.
채널별 실제 비용 비교 (100만원 환전 기준, 2026년 3월)
1. 은행 창구 (현금): 769달러 → 총 2.2% 손실
2. 은행 ATM: 770달러 → 총 2.1% 손실
3. 온라인뱅킹: 775달러 → 총 1.4% 손실 ⭐
4. 환전소: 782달러 → 총 0.8% 손실
채널 3번과 4번의 차이: 약 17,000원
손실을 줄이는 방법
수시 환전 → 온라인뱅킹 (수수료 최소)
큰 액수 → 환전소 (스프레드 좁음)
해외 자주 → 핀테크 (WISE 0.5% 수준)
년 100만원만 환전해도 누적으로 10만원 이상 아낀다.
수수료가 두 개다
은행 공시 수수료는 1%인데, 거기에 '환율 스프레드'라는 숨은 수수료가 또 있다. 은행이 사는 가격과 파는 가격이 다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실제론 명목 1%에 스프레드까지 해서 1.5~2.5% 손해본다.
채널별 실제 비용 비교 (100만원 환전 기준, 2026년 3월)
1. 은행 창구 (현금): 769달러 → 총 2.2% 손실
2. 은행 ATM: 770달러 → 총 2.1% 손실
3. 온라인뱅킹: 775달러 → 총 1.4% 손실 ⭐
4. 환전소: 782달러 → 총 0.8% 손실
채널 3번과 4번의 차이: 약 17,000원
손실을 줄이는 방법
년 100만원만 환전해도 누적으로 10만원 이상 아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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