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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worries" — "걱정 없어"가 아니라 "괜찮아", "걱정 마"라는 뜻입니다

한국인의 실수


한국인은 "No worries"를 문자 그대로 "걱정이 없다"고 번역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한국인의 "괜찮아", "걱정 마"에 가깝습니다.

실제 의미와 쓰임새


"No worries"는 상대방의 불안감을 덜어주는 응답입니다.
누군가 미안해하거나 걱정할 때, "No worries"라고 하면 "괜찮아, 신경 쓰지 마"라는 뜻입니다. 비즈니스부터 일상까지 정말 자주 써요.
예시:
  • A: "I'm sorry I'm late!" (죄송해요, 늦었어요!)

  • B: "No worries, happens to everyone." (괜찮아, 누구나 그럴 수 있지.)

  • 다른 상황:
  • A: "Do you mind if I cancel our plans?" (계획 취소해도 괜찮아?)

  • B: "No worries at all. Let's reschedule." (전혀 괜찮아. 나중에 다시 하자.)

  • 유사 표현


  • It's all good — 더 캐주얼한 버전

  • Don't worry about it — 더 길고 명확한 표현

  • You're good — 비슷한 의미지만 더 짧음

  • 발음 팁


    "No worries" — 노우 웬리즈
  • "worries"는 "원리즈"처럼 들립니다. "워우리즈" X

  • "r"을 너무 굴리지 말고 가볍게.

  • 레벨


    초급자도 자주 마주치는 표현 — 회화 초반부터 배워두면 많이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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