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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on me" — "내가 낼게"를 자연스럽게 말하기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It's on me"를 문자 그대로 이해하면 "내가 가지고 있어", "내 것이야"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뜻


"I'll pay for it" — 내가 계산할게, 내가 낼게 라는 뜻입니다.

왜 헷갈릴까?


"on"이라는 전치사 때문입니다. 한국인은 "on"을 "위에" 정도로만 알고 있는데, 네이티브는 "~에게 빚지고 있다", "~가 책임진다"는 의미로 자주 씁니다.

실제 사용 예문


A: Let's grab lunch tomorrow!
B: Sure! It's on me. *(내가 살게)*
A: You paid last time...
B: Don't worry, it's on me this time. *(이번엔 내가 낼게)*

비슷한 표현


  • "I got this" — 같은 뜻, 더 캐주얼

  • "My treat" — 좀 더 친절하고 공식적인 톤

  • 💡 발음: 온 미 (on me)
    레벨: 초급~중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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