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bad" — '내 잘못'이 아니라 '미안해/내 실수야'(가벼운 사과)예요
직역하면 틀린다 ❌
한국 영어 교육: "My bad" = "내 잘못" (딱딱한 사과)
실제 원어민 영어: "My bad" = "미안해/내 실수야" (자연스럽고 캐주얼한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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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쓸까?
작은 실수를 가볍게 인정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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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하는 실수
❌ "It is my fault" / "I'm sorry for my mistake"
→ 너무 격식적이고 딱딱함. 일상 회화에선 어색함
❌ "My error"
→ 비즈니스 이메일 같은 느낌. 친구와 대화할 땐 안 씀
✅ "My bad"
→ 가볍고 자연스러움. 친구, 동료 모두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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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예문
상황 1: 친구와 채팅
You: "I told Mark about your party 😅"
Friend: "Dude!"
You: "My bad, I forgot you wanted it a secret."
→ "미안, 비밀이려던 거 까먹었어."
상황 2: 회의 중
You: "Actually, I think that number is wrong."
Colleague: "Oh, my bad! I miscalculated."
→ "아, 미안해! 계산을 잘못했네."
상황 3: 약속 시간
Friend: "You're 10 mins late!"
You: "My bad, traffic was crazy."
→ "미안, 교통이 미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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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팁
"My bad" = "마이 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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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한 표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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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My bad"는 '진정한 사과'라기보다 '내가 실수했어/미안'이라는 가벼운 인정.
큰 실수나 누군가를 상처 줬을 때는 "I'm really sorry" / "I apologize"가 적절하다. "My bad"는 일상의 작은 실수에만 쓴다. 그것도 친한 사이에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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