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ill the tea' — '차를 흘리다'가 아니라 '소문을 말하다'예요
원어민이 자주 쓰는 표현
Spill the tea = (비밀·가십·소문을) 말하다, 터놓다
실제 쓰임새
❌ "차를 흘렸어요"
✅ "소문/가십을 말했어요"
예문:
(자, 얘기해봐! 너희 둘 사이에 뭐가 있었어?)
(그 회사 내부 갈등에 대해 다 말해버렸어.)
(이 얘기 아무한테도 말하지 마!)
왜 'tea'일까?
옛날 영국 사교 모임에서 차를 마시면서 가십과 소문을 나누던 데서 유래. 지금은 "비밀·뒷담화"의 메타포로 완전히 정착했어요.
관련 표현:
레벨
초급 ➜ 중급 | SNS·일상 회화에서 자주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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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들은 이 표현을 정말 자주 써요. 재밌는 소문이나 드라마가 있을 때 "Spill the tea!"라고 하면, 마치 영어권 친구들과 카톡하는 듯한 자연스러운 톤이 나온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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