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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t free' — '자꾸 떠올라진다'의 진짜 표현이에요

'자꾸 떠올라지는' 그 표현


"That's living rent-free in my head." 원어민들이 정말 자주 쓰는 표현인데, 처음 보면 "어? 집값?" 하게 돼요.
Rent free = 월세 안 내고 자리 잡고 있다
= 자꾸만 생각나다 / 자꾸 떠올라지다 / 자꾸 신경 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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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용 예문


"That joke is living rent-free in my head."
→ 그 농담이 자꾸만 생각난다 (마구 떠올라진다)
"I can't stop thinking about what she said. It's rent-free."
→ 그녀가 한 말이 자꾸 떠올라서 떨칠 수가 없어
"This song is absolutely rent-free in my brain right now."
→ 이 노래가 지금 계속 맴돈다 (자꾸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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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쓸까?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자꾸만 차지하고 있다"는 의미예요. 누군가의 말, 노래, 장면이 자꾸 떠오르면 "너는 내 머리에 월세도 안 내고 자리 잡고 있네" 하는 거거든요.
발음: "렌트 프리" (rent를 약간 쌉싸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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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팁: "I hate that, but it's rent-free" = 싫은데 자꾸 생각난다 (이런 뉘앙스도 자주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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