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ty' — '짜다'가 아니라 '화나있다/삐쳤다'예요
뜨거운 이슈다 "Why are you being so salty?"라고 들었는데 "음, 내가 짠 음식을 먹었나?" 하신 분들 있어요? 😄
'Salty'는 누군가가 화나있거나, 기분이 나쁘거나, 질려있을 때 쓰는 표현이에요. 특히 자신의 기대가 충족되지 않았을 때나 누군가한테 상처를 받았을 때 많이 씁니다.
레벨: 중급 (일상 회화)
❌ 직역하면 안 됨
"He's salty about losing the game." → "그가 게임에 졌다고 엄청 화내고 있어"
✅ 실제 상황
A: "Did you invite him to the party?"
B: "Yeah, but he's still salty about last week." → "초대했는데도 지난주 일 때문에 여전히 삐쳐있어"
"Don't be salty just because you didn't win." → "지지 않았다고 해서 삐치지 마"
Bitter — 더 쓸쓸하고 시큼한 감정
Annoyed — 짜증내는 정도
'솔티' (SAL-tee)
요즘 세대 원어민들이 진짜 많이 쓰는 표현이에요! 😎
원어민이 쓰는 의미
'Salty'는 누군가가 화나있거나, 기분이 나쁘거나, 질려있을 때 쓰는 표현이에요. 특히 자신의 기대가 충족되지 않았을 때나 누군가한테 상처를 받았을 때 많이 씁니다.
레벨: 중급 (일상 회화)
실제 예문
❌ 직역하면 안 됨
✅ 실제 상황
비슷한 표현
발음
'솔티' (SAL-tee)
요즘 세대 원어민들이 진짜 많이 쓰는 표현이에요! 😎
👁 0 views
Comments (0)
💬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