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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ght as well" — "어차피 할 거" 영어로 이렇게 한 마디로

이 표현, 들어는 봤는데 직접 써본 적 없죠?


한국어로 "어차피 할 거", "하는 김에", "안 할 이유가 없지" — 이 뉘앙스를 영어로 딱 한 마디로 할 수 있어요.
> Might as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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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느낌이냐면


"안 할 이유가 딱히 없으니까, 그냥 하자" 그 느낌이에요.
적극적으로 하고 싶은 건 아닌데, 거부할 이유도 없을 때. 딱 그 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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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예문


🍕 배달 시키려는 친구한테:
> "We might as well order pizza since nobody wants to cook."
> (아무도 요리 안 하려는데 그냥 피자 시키자)
☕ 약속 시간보다 일찍 도착했을 때:
> "We're already here. Might as well grab a coffee."
> (이미 왔으니까 커피나 한잔하자)
📄 서류 거의 다 끝났을 때:
> "I'm almost done. I might as well finish it now."
> (거의 다 했으니 그냥 지금 끝내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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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


"어차피"를 번역하려고 "anyway"를 쓰는 경우가 많아요.
❌ "Let's anyway eat pizza."
✅ "We might as well get pizza."
anway는 "어쨌든"이지, "어차피 ~할 거"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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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정리


"안 할 이유 없지?" = Might as well.
오늘부터 "어차피"가 입에서 나올 때마다 이 표현 떠올려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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