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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TB 저장공간"이라고 했는데, 왜 실제로는 750GB도 못 쓰는가? — 저장공간 마케팅의 거짓말

스펙 vs 현실


제조사 광고: 1TB(1,000GB) 저장공간
실제 가용공간: 650~750GB
손실율: 25~35%

사라진 공간 어디로 갔나


1. 진법 차이 (100GB 손실)


  • 제조사: 1TB = 1,000GB (10진법)

  • 실제 OS: 1TB = 1,024GB (2진법)

  • 결과: 약 24GB 기계적 손실

  • 2. 시스템 파티션 (50~100GB)


  • iOS/Android 기본 설치: 15~30GB

  • 시스템 캐시: 10~20GB

  • 사전 설치 앱: 15~40GB

  • 복구 파티션: 5~10GB

  • 3. 포맷 및 메타데이터 (30~50GB)


  • 파일 시스템 오버헤드

  • 저널링 정보

  • 불가피한 예약 공간

  • 용도별 영향


    사진/영상 많이 촬영: 4K 60fps = 약 150MB/분. 실제 1TB는 110시간 분량 (낙관적 기준)
    게임: 100GB 게임 3개 설치하면 가용공간 150GB 이하. 업데이트 시 여유공간 필요해서 실제로는 1-2개만 설치 가능

    이렇게 대응하자


    1. 구매 전 계산: 필요한 용량에 1.3배 곱하기
    2. 구매 후 확인: 개인 설정→저장공간에서 실제 가용공간 확인
    3. 구매 기준: 4K 영상 편집 = 2TB, 대중적 사용 = 512GB, 게이밍 = 1TB
    *스펙 기반 분석 (실측 데이터는 기기 OS 버전/설정에 따라 변동). 스폰서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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