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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ty — '짠맛' 아니라 '짜증난/섭섭해하는'이에요

"Salty"의 직역은 '짠' 또는 '소금 같은'이지만, 원어민들이 사람에 대해 쓸 때는 '기분 나빠하는' '짜증내는' '섭섭해하는' 뜻입니다.

일상 사용


  • "He's salty about not getting the promotion." (그는 승진 못 해서 기분이 좋지 않아해.)

  • "Don't be salty with me." (나한테 짜증 내지 마.)

  • "She seemed salty when I told her I couldn't come." (그녀는 내가 못 간다고 하니까 섭섭해 보였어.)

  •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 "He's salty" = "그는 짠맛이다"?
    ✅ "He's salty" = "그는 기분 나빠하고 있어"
    "Salty"는 일시적인 감정 상태를 나타냅니다. 심각한 화나 원망이 아니라, 조금 섭섭하고 기분 상한 정도의 캐주얼한 뉘앙스예요.

    비슷한 표현들


  • Bitter — 더 깊은 원망이나 분노

  • Upset — 기분 상한 (더 중립적)

  • Salty — 좀 섭섭하고 기분 상한 (가벼운 톤)

  • 꿀팁


    게임할 때 자주 들어요. "Don't get salty after losing!" (지고 난 후 섭섭해 하지 마!) 이렇게 캐주얼하게 쓸 때가 많답니다.
    레벨: 중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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