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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Hz 디스플레이"라고 했는데, 왜 60Hz 폰과 별 차이 없는가? — 주사율 표기의 거짓말

# 120Hz, 144Hz... 숫자의 함정
제조사들은 120Hz를 마치 혁신인 양 마케팅하지만, 실제 체감은 기대와 다릅니다.

문제 1: 앱이 지원하지 않으면 무의미


120Hz 화면은 초당 120장을 보여줄 *준비*만 합니다. 앱이 120fps를 보낼 때만 의미가 있습니다.
  • SNS 피드 스크롤: 대부분 60fps

  • 문서 작성/메일: 60fps

  • 웹 브라우징: 대부분 60fps

  • 게임 5종 정도만 120fps 지원

  • 실제로는 60Hz로 작동하는 시간이 훨씬 깁니다.

    문제 2: 동적 주사율의 거짓


    제조사는 "필요시 120Hz, 아니면 60Hz"라고 하지만:
  • 암시야(다크모드)에서도 120Hz 유지

  • 조건이 매우 까다로워 실제로는 항상 높은 주사율 작동

  • 배터리 소비는 증가하지만 체감 개선은 미미

  • 문제 3: 체감 차이는 생각보다 작음


    초당 60장과 120장의 차이는 약 8.3ms입니다. 인간의 시각은 이 정도 차이를 감지하기 어렵습니다.
    스폰서십 없는 독립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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