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down' — '나 우울해'가 아니라 '나 할게, 좋아'라는 뜻이에요
🔤 I'm down
직역하면? "나 기분이 다운이야, 우울해"
실제 뜻? "나도 할게, 좋아, 동의해"
---
왜 헷갈릴까?
한국어에서 '다운되다'는 부정적인 의미죠. 그래서 누가 "I'm down"이라고 하면 위로해야 하나 고민하게 됩니다. 하지만 원어민은 제안에 동의할 때 이 표현을 씁니다.
실제 대화 예시
> A: Wanna grab Korean BBQ tonight?
> B: I'm down. 🔥
> (오늘 저녁 삼겹살 먹을래? → 좋아, 가자!)
> A: We're thinking of going hiking this weekend.
> B: I'm so down for that.
> (이번 주말 등산 갈 건데 → 나도 완전 갈게!)
⚠️ 진짜 우울할 때는?
"I'm feeling down" 또는 "I'm down in the dumps"처럼 뒤에 뭔가 더 붙습니다.
🗣️ 발음 팁
"아임 다운" — 짧고 가볍게! 밝은 톤으로 말해야 동의의 뉘앙스가 살아요.
💡 같이 쓰면 좋은 표현
`레벨: 초급` | `카테고리: 일상 회화`
👁 0 views
Comments (0)
💬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