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dead' — '죽었어'가 아니라 '웃음이 멈췄어'라는 뜻이에요
한국식 직역의 문제점
한국인들은 *I'm dead*를 문자 그대로 '나 죽었어'로 이해해서 좀비처럼 슬픈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론 "뭔가 너무 웃겨서 더 이상 움직일 수 없어", "완전 치였어" 정도의 의미예요.
원어민은 이렇게 씁니다
상황 1: 뭔가 너무 재밌을 때
상황 2: 놀라고 당황했을 때
비슷한 표현들
발음 팁
*I'm dead* → "아임 데드" (데드에 강조)
핵심: 다음 번에 친구가 웃긴 농담을 했는데 당신이 웃음을 멈추지 못하면, "I'm dead!"라고 외쳐보세요. 발음만큼 자연스러워질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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