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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테 10만원 송금했는데... 9만 5천원만 받아요

'송금 수수료 무료'의 함정


간편결제 앱으로 송금할 때 '수수료 없음'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환율 마진과 이체 수수료가 숨어있습니다.

실제 사례


10만원 송금 시
  • 카카오페이: 95,000원 도착 (5,000원 손실)

  • 토스: 97,500원 도착 (2,500원 손실)

  • 은행직송: 99,000원 도착 (1,000원 소액이체료만)

  • 비용이 빠져나가는 곳


    1. 환율 마진: 국제 송금 시 은행보다 2~5% 비싼 환율 적용
    2. 은행 이체 수수료: 앱은 "무료"지만 백엔드 은행 이체는 유료
    3. 현금화 수수료: 환전 시 추가로 0.5~1% 손실

    연간 손실액


    월 8회 송금 × 평균 3,500원 손실 = 연 33만 6천원

    절약하려면?


  • 같은 은행 계좌: 이체 수수료 무료

  • 타행 이체: 소액이체 수수료만 부담 (1,000~2,500원)

  • 자주 안 할 때: 차라리 현금 직전달

  • "무료"는 앱의 수수료일 뿐, 실제 비용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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