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 all ears" — "다 들을게"를 한국인은 "Tell me"라고만 하는데
원어민이 쓰는 표현
"I'm all ears"는 '너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듣고 싶다'는 신호를 보내는 표현입니다.
한국인의 실수
❌ "Tell me." (너무 짧고 차가움)
❌ "I'm listening." (신경 쓴다는 의미가 약함)
❌ "Go ahead." (기계적, 형식적)
✅ "I'm all ears." (적극적이고 따뜻함)
왜 다를까?
"I'm all ears"는 "귀를 활짝 열었다"는 의미예요. 상대방의 이야기에 완전히 집중하고 있다는 신호를 보냅니다.
실제 예문
상황 1: 친구가 뭔가 말하고 싶어 할 때
상황 2: 일에서 설명을 들을 때
상황 3: 나쁜 뉴스를 받을 때도
비슷한 표현들
"I'm listening." — 더 중립적, 답장 기다리는 톤
"Tell me everything." — 더 적극적, 궁금한 톤
"What's going on?" — 상황 설명을 요청
레벨
중급 — 자연스러운 표현을 원하는 사람, 일상/직장에서 자주 사용
팁: "I'm all ears"는 상대방이 말하고 싶은데 망설일 때, 또는 힘든 시간을 보낼 때 정말 좋은 표현입니다. 따뜻한 톤으로 "다 들을게"라는 신뢰를 전달할 수 있어요.
👁 0 views
Comments (0)
💬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