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ill the tea' — '차를 쏟다'가 아니라 '얘기 좀 해봐'예요
원어민이 말하는 의미
'Spill the tea' = 흥미로운 얘기/비밀/가십을 말해주다
여기서 'tea'는 '차'가 아니라 gossip(가십), 흥미로운 정보를 뜻합니다. 1990년대 미국 흑인 커뮤니티 슬랭에서 시작된 표현으로, 지금은 SNS와 일상회화에서 흔히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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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 "그가 나한테 차를 쏟았어" (literal translation)
✅ "그가 나한테 얘기를 다 말했어" (actual mea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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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용 상황
상황 1: 친구가 뭔가 알 것 같을 때
상황 2: 드라마/뉴스 얘기할 때
상황 3: 본인이 비밀을 말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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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팁
'Spill' = 스필 (ㄹ을 길게)
'Tea' = 티 (not 떼, not 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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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표현들
레벨: 중급 | 사용 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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