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nance

신용카드 현금서비스 이자 2.5%? 거기다 수수료 2%도 빠져나간다

신용카드로 ATM에서 현금을 뽑을 때, 보통 '이자율 2.5%'라는 광고만 본다. 하지만 실제 비용은 그보다 훨씬 크다.

현금서비스의 진짜 비용 구조


100만 원을 현금서비스로 뽑으면:
  • 선이용 수수료: 2만 원 (2%)

  • 일일 이자: (100만 원 × 2.5%) ÷ 365 × 사용일수

  • 30일 사용하면:
  • 수수료: 2만 원

  • 이자: 약 2만 원

  • 총 비용: 4만 원 (실질 연이율 약 4.8%)

  • 신용대출과 비교하면?


    같은 100만 원을 신용대출로 받으면:
  • 수수료: 1만 원~1.5만 원

  • 금리: 5~8% (선이용 없음)

  • 30일 사용 시 신용대출이 1.5~2만 원 더 저렴할 수 있다.

    주의할 점


    1. 수수료 + 이자 동시 발생: 수수료는 즉시, 이자는 매일 누적
    2. 카드사별 금리 상이: 2.5~3.5% 범위에서 다름
    3. 분기마다 변동: 금융통화위 기준금리 변화에 따라 올라갈 수 있음

    결론


    현금 급할 땐 → 신용대출 > 현금서비스 순서로 비교하세요. 7일 이상이면 거의 항상 대출이 쌉니다.
    💬 0
    👁 0 views

    Comments (0)

    💬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