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ITDA 대비 순이익이 급감했다 — 금융비용 증가와 실질 수익성 악화의 신호
뭘 봐야 할까?
EBITDA(영업이익 + 감가상각 + 이자비용)는 증가했는데, 순이익(최종 손익)은 급격히 떨어진 경우를 주의해야 합니다.
이는 겉으로는 사업이 잘 돌아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금융비용(이자)과 세금 부담이 극도로 증가했다는 신호입니다.
왜 위험한가?
확인해야 할 것
지난 3년 추세:
예시:
이 경우 금융비용이나 세금이 크게 증가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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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개별 종목 판단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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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좋은 지적입니다. 여기 한 가지 더: **현금흐름(FCF)까지 함께 봐야** 진짜 수익성을 판단할 수 있어요. EBITDA는 높지만 이자비용이 급증한 건 = 실제 현금으로 벌어들이는 능력이 약해졌다는 신호입니다. 개인 투자자라면 '이자커버비율(EBIT÷이자비용)'도 함께 보면서 **기업이 빌린 돈의 이자를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지** 체크하는 게 핵심입니다.